온라인으로 중고책 세 번 정도 구입해봤는데 세 번 다 최상 등급으로 표기되어있었음에도 다 상태 하나 같이 엉망이엇음
알라딘이네 응24에서 상태 최상으로 해놓고 파는 중고책들 중에 최상짜리 있기는 한 건가?
시발 지금 생각해도 좆같네
온라인으로 중고책 세 번 정도 구입해봤는데 세 번 다 최상 등급으로 표기되어있었음에도 다 상태 하나 같이 엉망이엇음
알라딘이네 응24에서 상태 최상으로 해놓고 파는 중고책들 중에 최상짜리 있기는 한 건가?
시발 지금 생각해도 좆같네
보통 최상 써놓은 건 상태 멀쩡하던데
그냥 내가 운이 없던 건가? 다 다른 판매자한테 샀던 책인데도 상태 이상했음..
가끔 지뢰 걸리는 건 새책도 찌그러져서 오는 세상이라 어쩔 수 없다....
배송 중에 찌그러지거나 그런 건 참을 수 있는데 상태 최상이래놓고 책 누렇고 이상한 쾨쾨한 냄새나더라
운이 없었던듯 ㅜㅜ... 양심이 종범인 업자들이 있어서
최상이라도 새책 정도를 바라면 안 됨. 그래서 난 중고서적 구매할 때는 되도록이면 알-중고매장을 감.
난 종종 사면 잘 오던데 이것도 운빨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