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책 후미 해설부분에 나오는 비평문들 이해가 안되고 어려워서 불만이라는 글 보고 생각남
사상이나 사회정치면에서 문학을 비평하는 쪽이 시대반영적이고 비교적 현대적인 비평이라면
이 책은 고전적인 비평 방식을 설명한 책임. 목차보면 느낌오듯이 좀 거부감이 들정도로 도식적이긴 해도
얼핏 보기에만 그렇지 책 전체에 걸쳐 일반 독자가 유기적으로 비평을 하는 방식을 알려줌
분량이 부담되면 가장 힘을 준 원형비평 파트만 읽어도 무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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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살벌하노;;;
이 사람 어려울 것 같어... 관련 논문 몇번 봤는데 꽤 난해하더라
노스럽 프라이랑 관련된 비평 몇 가지 알 수 있을까? 프라이랑 반대여도 상관없어. 좀 정통적인 비평을 알고싶은데 알 수가 없네
흥미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