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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에 책 후미 해설부분에 나오는 비평문들 이해가 안되고 어려워서 불만이라는 글 보고 생각남
 사상이나 사회정치면에서 문학을 비평하는 쪽이 시대반영적이고 비교적 현대적인 비평이라면
 이 책은 고전적인 비평 방식을 설명한 책임. 목차보면 느낌오듯이 좀 거부감이 들정도로 도식적이긴 해도
 얼핏 보기에만 그렇지 책 전체에 걸쳐 일반 독자가 유기적으로 비평을 하는 방식을 알려줌
 분량이 부담되면 가장 힘을 준 원형비평 파트만 읽어도 무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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