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추리소설로 유명한 작품 좀 많이 소개해줘.주관적인 관점 말고, 진짜로 공인 된 그런 대작선들.입문용부터 시작해서 세세하게 알려주면 고맙고.뭔가 제대로 된 고급용 머리 ㅈㄴ써야하는 추리소설도 몇 개 알려주면 고맙.
Y의 비극,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리엔트 특급, 네 사람의 서명
황금기 이후로는 워낙 제각각이라... 에드거앨런포'도둑맞은 편지(단편)' 코난도일'바스커빌 가의 개, 빨간머리 연맹(단편), 얼룩끈의 비밀(단편)' 애거서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서재의 시체' G.K.체스터턴 '브라운 신부의 결백(단편집), 엘러리퀸'y의 비극' 존딕슨카'황제의 코담뱃갑'
영미권에서는 코난도일이나 애거서 크리스티 정도 빼곤 아예 안 팔린다 하고, 그래선지 흔히 생각하는 추리소설은 이제 일본이나 동아시아권 일부 빼면 나오는 곳도 없음...
http://howmystery.com/list
본격적인 리스트는 이런 것들이 있음
책갈피한다
Y의 비극,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이거 두 개 추천합니다. 군 복무 시절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읽다가 뒷 얘기 얼른 읽고 싶으니까 하루 일과 끝나길 간절히 기다리던 그 때가 떠오르네요.
추소갤 가서 추천받아라
아가사여사
반다인의 비숍 살인 사건.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들은 다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