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가 되게 강한 사람들 많은것 같음
특히 다독한 사람들중에
책 많이 읽고 얻은 지식이 많고 자기가 확립 해놓은
개념이 딱 자리잡고 있어서 그런가
근데 약간 라이트(?) 입장에서 보면
자아를 너무 쎄게 표현하는것처럼 보임
실제 사회 생활할 때도 저렇게 말하는건 아니겠지? 싶을 정도? 뭐 모임이니까 격식 안차려서 그런거일수도 있긴함
특히 다독한 사람들중에
책 많이 읽고 얻은 지식이 많고 자기가 확립 해놓은
개념이 딱 자리잡고 있어서 그런가
근데 약간 라이트(?) 입장에서 보면
자아를 너무 쎄게 표현하는것처럼 보임
실제 사회 생활할 때도 저렇게 말하는건 아니겠지? 싶을 정도? 뭐 모임이니까 격식 안차려서 그런거일수도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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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맞음 그거 찐 특임
혼자지낸다->찐따가 된다->찐따력이 강화된다->자기모순을 해결하고자 책을 본다->더 찐따가 된다
진짜 그런 사람들 보고 이론과 실제는 천지 차이구나를 느낌 솔직히 사람 대하는건 책 100권 읽은 사람보다 사회생활 1년 한 사람이 사람에 대해 더 잘 아는것 같음
그건 찐특이야
찐들이 권위자 위치까지 오르면 진심 노답
찐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