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다른 책과 달리 정답이 없고
(샌달 선생이 살짝 정답을 강요하는 측면이 없지 않으나)
생각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대단한 책이라고 봄
이거 처음 읽었을 땐
칸트 쪽에서 살짝 막혀 다 이해하지 못하다가
재독하고 나서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머리가 확 돈다고? 해야하나 이런 느낌이 있었음
일방적인 작가의 생각이나 주장을 서술한게 아니라
독자의 의견을 한번 쯤 기다린다는 측면에서
정의란 무엇인가가 정말 좋은 책인거 같음
미국의 교육도 이렇겠지? 아마
한국처럼 일방적인 주입식이 아닌
생각을 요구하는 교육
미국이 괜히 노벨상 많이 받는게
아닌거 같음
(샌달 선생이 살짝 정답을 강요하는 측면이 없지 않으나)
생각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대단한 책이라고 봄
이거 처음 읽었을 땐
칸트 쪽에서 살짝 막혀 다 이해하지 못하다가
재독하고 나서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머리가 확 돈다고? 해야하나 이런 느낌이 있었음
일방적인 작가의 생각이나 주장을 서술한게 아니라
독자의 의견을 한번 쯤 기다린다는 측면에서
정의란 무엇인가가 정말 좋은 책인거 같음
미국의 교육도 이렇겠지? 아마
한국처럼 일방적인 주입식이 아닌
생각을 요구하는 교육
미국이 괜히 노벨상 많이 받는게
아닌거 같음
시험치기 위한 교육이라고 까이는게 미국 교육일걸
노벨상은 많은 돈을 오랫동안 투자해서 나오는 거라고 생각함.. 물론 개인이 엄청난 발견을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젠 그러기가 힘든거같아
미국도 sat랑 기부금 입학 그런걸로 말 많은걸로 아는데, 사실 말이 없다는게 더 이상하긴 하지만...
그리고 저번에 상류층 부정입학때문에 난리난적도 있잖어
죽음이란무엇인가도 꼭읽어봐 많은생각을하게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