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당할까봐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겠음

출판사들의 평점조작으로 소비자들이 속고 사는 경우가 많아서 저렇게 제목을 자극적으로 지었음.

평점 조작 유형은 두가지라고 보면돼.

마이리뷰 조작형 / 100자평 조작형

<마이리뷰>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2fa11d028314e80f1a897f13dffcb4824f131b2dbe89a8b26512d1ddf541f145626e6687d7f371641704b5a65e030480b5f7be467b7aff694be2219ac001c0f45b664f168dfd9

구매자가 0명인데 전체 마이리뷰가 125개인건 딱봐도 구린내가 팍팍나는 상황이지?

마이리뷰 조작형은 출판사가 서평단을 구해서, 그  평가단들이 리뷰를 달아주는 방식이야. 어쨌든, 도서를 주고 그 도서를 받은 평가단이 리뷰를 달아주니까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

하지만 이런 출판사의 마케팅때문에, 소비자의 객관적인 선택을 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문제점이 있다는 거야.

우리가 아는 흔히 아는 1류출판사부터 듣보잡 출판사까지
서평단을 구해서, 이런 마케팅을 하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야. 저런리뷰들을 읽어보면, 책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이 많지가 않아. 별점을 후하게 주는 경향이 매우 짙어.

서평단 방식이 책한권만 받고 그것만 평가해주는 방식이랑 3개월~6개월동안 그 출판사책을 받아서 하는 방식이 있어.

나도 약 6개월을 넘게 책을 꽁으로 받아가면서 이런 짓을 해본 적이 있는데, 장기간으로 그 출판사를 전담해서 하게되면, 당연히 객관적으로 평가하기가 어렵겠지?

아마도.. 그 출판사 책을 계속 받아보고 싶으면 그럴거야..

나도 그랬으니까..

<100자평 조작형>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2fa11d028314e80f1a897f13dffcb4824f131b2dbe89a8b26512d1ddf541f145626e6687d7f371641704b5c35ef33495f5c2ce467b7362726d90fe1f6a4357a3fa538af01de1d

전체 71명인데, 구매자가 0명. 전부다 별점이 5점이야..
내가 욕하고 싶은건 이 개xx같은 짓거리를 하는 출판사야.
하는 짓거리를 보면 쌍욕이 안나올 수가 없어. 저 100자평을 읽어보면 대충 내용이 이래

예)
요즘 시국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중고등학생이 읽어야 해요.
읽어보고 싶네요

책 내용이랑은 전혀 관련없는 말로만 가득차서 전부 별점 5점을 처박고있어.. 아무리 생각해도 직원을 시켜서 5점을 처박고 있는 것 같아. 이딴데는 무조건 거르기바래.

조작을 시킬거면 최소한 책이라도 뿌려서 독자들이 읽어 보게끔 해야하는데, 책뿌리는 것도 돈이 드니까 저딴 짓거리를 하고있는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독린이들이 눈뜨고 코베일까봐 걱정하는 마음에 적어봤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