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내 안에 살아 숨어있던 중2병이 마치 헤르페스가 입 주위로 불쑥 존재감을 드러내듯 나를 흑화시키는 소설이었다.덕분에 굉장히 어둠의 다크니스한 중2병 돋는 감상문을 썼지만 차마 그걸 여기에 올릴 수가 없다.굉장히 재미있게 봤지만 중후반부는 좀 지루했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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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라자는 내 중2의 원천이야 - dc App
감상문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