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Sr04s6IfxAQ18년 11월에 재밌겠다 싶어서 샀던 책인데 정작 도서관에서 다른 책들 빌려서 읽다 이제야 읽는 중인데 역시 잼나다 지금은 딱 중간정도. 종교 까는 파트 보고 예전 노예제도 탐구하는 부분 읽는 중. 종교 까는 파트는 평소 내 생각이랑 똑같아서 특히 더욱 잼나게 읽었음 - dc official App
흠 도덕적 낙관주의를 좋아하진 않지만..... 팩트풀니스나 이런거 보면 딱히 틀린 말도 아니고. 근데 왜 개개인으로 보면 삶이 이렇레 팍팍하고 슬프고 퇴보하는 기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