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읽어본다던 갤러는 어케 됐을라나 철학사가 철학 들어가기 전에 필수냐 하면 뭔가 그다지 와닿는 말은 아니지만 철학사도 철학사 나름의 재미가 있단 말여 철학사는 참 지겨움과 꿀잼이 공존하는 즐거운 독서야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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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아는 내용이라 지겨우긴한데 막상 읽으면 새로 되짚는 기분이라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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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딱 참고 한번만 무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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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ㅍㅌㅊ는 하는가 보군....
아 프레히트도 고민주이었는데. 올해 안에 시르베크 재독 한 번하고 프레히트 읽어봐야겠다.
러셀말고 철학사 추천할거있음? - dc App
시르베크 괜찮게 읽음. 나중에 감상문도 쓸거지만 철학자별 설명도 잘 되어있고 사상 자체보다는 사상 자체가 인류 역사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등을 얘기해줘서 좋았음. 2권의 구성이 좀 복잡하긴 한데 세상이 복잡해져서 그런거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