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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느끼는 일본청소년들의 좌절감을 표현해낸 장르인가 그렇게따지면
호밑밭은 미국의 청소년들의 좌절감의 상징인거고 데미안이랑 수레바퀴아래서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난후의 청소년들의 절망과 현실들인가
세카이계중에 호감은 보쿠라노,나루타루정돈데
좌절감으로 세계를 멸망시켜서 무너져내려가는 학생들의 괴로움 이런걸 극단적으로 밀어붙혀서 표현한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