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보다는 수레바퀴아래에서가 더 좋았음 데미안은 잘가다가 ??싶어지게끔 끝이 추상적으로 가는데 수레바퀴아래에서는 절망과 좌절감을 극복해내지못해 죽음이라는 현실적인 어둠으로 답을 맞춘것같아서 데미안은 오지게 띄워주면서 수레바퀴아래에서는 왜 안띄워주는것이지
어릴 때 데미안보고 그거 바로 봤는데 결말이 너무충격적이었음.. 뭔 책분위기가 같은 작가여도 그리 다른지.. - dc App
난 좋았는데 데미안이 갈수록 작가본인도 명확한 해답을 내놓을수없어서 매우 추상적으로 묘사한기분이어서 불쾌했음 오히려 후자쪽은 좌절감과 절망감으로 현실적인 답안으로 나아갔다라는 기분이었음
철학적인 깊이는 데미안이 우세하고, 현실성은 수레바퀴가 더 높은 듯. 다들 데미안 빨아주는 건 데미안의 보편성을 더 높이친 것 아닐까.
해세는 싯타르타 황야의 이리 미만 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