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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 사과의 색은 색맹인 사람 보통 사람 더 많은 색을 볼 수 있는 동물에게는 전부 다 다르게 보인다는 생각을 확장시켜 환각을 보는 정신병자와 \"정상인\"들 모두 똑같이 환상과 실재를 구분하지 못하고 각자 자기만의 시각에서 외부를 인지할 뿐이라는 주제의 소설책이 왠지 존재할꺼라 생각됨.


그리고 우리는 마치 프랑켄슈타인처럼 얼기설기 각종생각들을 끼워맞춘 존재이고 기존의 것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이 오롯이 새로운것으로만 만들어낸 생각이 함유되야 진정으로 나라고 불릴 수 있다는 것도 있을 것 같음

구래서 이런 책들 있으면 추천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