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 사과의 색은 색맹인 사람 보통 사람 더 많은 색을 볼 수 있는 동물에게는 전부 다 다르게 보인다는 생각을 확장시켜 환각을 보는 정신병자와 \"정상인\"들 모두 똑같이 환상과 실재를 구분하지 못하고 각자 자기만의 시각에서 외부를 인지할 뿐이라는 주제의 소설책이 왠지 존재할꺼라 생각됨.
그리고 우리는 마치 프랑켄슈타인처럼 얼기설기 각종생각들을 끼워맞춘 존재이고 기존의 것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이 오롯이 새로운것으로만 만들어낸 생각이 함유되야 진정으로 나라고 불릴 수 있다는 것도 있을 것 같음
구래서 이런 책들 있으면 추천점여
그리고 우리는 마치 프랑켄슈타인처럼 얼기설기 각종생각들을 끼워맞춘 존재이고 기존의 것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이 오롯이 새로운것으로만 만들어낸 생각이 함유되야 진정으로 나라고 불릴 수 있다는 것도 있을 것 같음
구래서 이런 책들 있으면 추천점여
안죤 돈키호테잖아
돈키호테 첫번째랑 두번째 모두 해당되는 책임?
첫번째. 두번째는 좀 생각해볼게
있다고 해서 네가 거기에 관해서 글을 못 쓸 이유는 없음. 지금이라도 시작하자
킹치만.... 그저 그 주제의 변주곡일 뿐이자나
변주곡이 존재해야 그 장르가 넓혀지는 거지. 명작 하나 나왔다고 작가들이 모두 포기했으면 이렇게 소설이 많았겠음?
글킨 하지
대충 나도 비슷하게 생각해봤던 것들이니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