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문장이
우리는 머지않아 스스로의 욕망 자체도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아마도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진정한 질문은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가?”가 아니라 “우리는 무엇을 원하고 싶은가?”일 것이다. 이 질문이 섬뜩하게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이 문제를 깊이 고민해보지 않은 사람일 것이다.
라는데 섬뜩하지 않아서 ...
뭐가 섬뜩하다는거임?
우리는 머지않아 스스로의 욕망 자체도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아마도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진정한 질문은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가?”가 아니라 “우리는 무엇을 원하고 싶은가?”일 것이다. 이 질문이 섬뜩하게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이 문제를 깊이 고민해보지 않은 사람일 것이다.
라는데 섬뜩하지 않아서 ...
뭐가 섬뜩하다는거임?
우리는 이미 타인의 욕망을 설계할수가 있다
그 어떤 '것'이 어떤 '존재'보다 문제 해결에 더 직접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섬뜩하다는 것 아닐까? 어떤 것의 범주가 어떤 존재의 범주보다 더 크니까
Hook>돌고 도는 인생 /좌충우돌 갑남을녀 /도는 인생 /속속들이 다 끄집어내 / 돌고 도는 인생 /좌충우돌 갑남을녀 /도는 인생 /도는 인생/.......................그 답은 이미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