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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무엇을 다룰려고 할것인가?이름대로 이책은 죽음에 가까웠던 사람들에대해서 연구를 했던 어떤 과학자의 연구가 들어있는 책임
흔히들 사이비과학으로 치부되는 이 경험을 증명되기어려운 이 체험담들을 그는 왜? 연구했는가?먼저 임사체험이란 무엇인가?이것을 위해서 여러 다큐와 사이트가있음
위키https://ko.wikipedia.org/wiki/%EC%9E%84%EC%82%AC_%EC%B2%B4%ED%97%98
다큐https://www.youtube.com/watch?v=yTS8IebcVeE대충 임사체험이란 죽기직전에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을 통칭하는것인데 왜? 이 임사체험을 그가 연구했냐면 이 임사체험이라는게 너무나 신비로운 현상이었고 과학적으로 설명되기 어려운 측면이있었기 때문이었음 근데 저위키에서 이미 어느정도 설명했기에 이책의 중요한 이야기만 요약해서 적겠음
1.선천적 시각 장애인도 무언가를 보았다고 주장한다
선천적 시각장애인들은 꿈조차 시각적 자료가 하나도 없음 근데 이 시각장애인들이 무언가를 보았다고 한사람들이 대충10명정도 나온적이있었음 회의적인 사람들은 그들의 주장이 이미 알고있는 무언가를 확인했을 뿐이라고 주장하지만 하지만 시각장애인들이 거짓말쟁이가아니라면 그들이 무언가 이상한 경험을 한것이 맞다고 생각함 뭐 아닐수도 있지만 말이다
2.유체이탈 현상의 정확도
이건 꽤나 자료가 많은데 혼수상테에서 눈에다 가리막을 했고 귀에는 클래식 음악을 들리게 했는데 그곳에 일어난 거의 모든것을 거의 정확하게 목격한 사람이있었음
그리고 이사람만 있는것도 아니고 한국에서도 과거 어떤 다큐에서 수술실을 아주 정확하게 목격한 사람이 나오기도했고 이에관해서 아까의 위키에서도 자료가 더있음
나는 다 믿지는 않는데 니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근데 선천적 시각장애인들도 시각에 관련된 비유를 쓴다고 하던데 그런거 아닐까? 죽음 이후에 뭔가가 있으려면 매개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냥 전부 환각이나 꿈같은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