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해피머니나 컬처랜드 9-10프로 할인으로 산 후에 책들 사보고 했잖아


근데 이젠 10만원권에 대해 세금을 때려서 과세구간 안들어가게 3만원권들로 바뀐것같고 그것들마저 할인률이 떨어졌던데 


기본적으로 현정부 실세들의 인식이 책값 정가에 사서봐라 잖아? 


리디북스도 할인 대폭 축소된것같고 


결국 35000짜리 책 꼼수쓰지말고 35000에 사서봐라, 라고 강제하는거지? 


확실히 계급사회 인식이 느껴져


책은 모두가 보는게 아니라 볼 놈들만 본다 


그 볼 놈들 대상으로 출판사는 책 만들면 되고


그 책을 비싸게 사서봐라. 이거같은데 


이게 정말 출판사한테는 득이 되는 일일까 


돌베개나 사월의책 봄날의곰 동녘 같은  출판사들은 그래서 살림살이가 좀 나아졌는지가 제일 궁금하네


갤에 출판사 관련 직원 있으면 지금 정부 정책과 출판사쪽 입장은 어떤지 그게 참 궁금하다 


일반 독붕이 장서가 입장에선 상당히 짜증나는 상황인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