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연이 있는 책인데


바로 "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지" 


이 책임 일단 니체의 사상에 너무나도 감명을 입어 많이 좋아한다


근데 기존에 있던 책들은 차라투스트라 라고 번역이 되는데 반해


저 책은 작가가 독일어 원음 그대로 살려서 짜라두짜라고 표기를 했어


정말 우연찮게 저 작가를 만나서 당시 초판 중고 가격이 30만원 했는데


새걸로 싸인 초판본을 선물로 직접 받은거야 


실제로 작가도 보고 악수도 하고 너무 좋았지 물론 책 내용도 너무 마음에 들고 


작가가 내이름도 책에 써줘서 앞으로 절대 버릴 수 없는 내 보물이 되어 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