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연이 있는 책인데
바로 "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지"
이 책임 일단 니체의 사상에 너무나도 감명을 입어 많이 좋아한다
근데 기존에 있던 책들은 차라투스트라 라고 번역이 되는데 반해
저 책은 작가가 독일어 원음 그대로 살려서 짜라두짜라고 표기를 했어
정말 우연찮게 저 작가를 만나서 당시 초판 중고 가격이 30만원 했는데
새걸로 싸인 초판본을 선물로 직접 받은거야
실제로 작가도 보고 악수도 하고 너무 좋았지 물론 책 내용도 너무 마음에 들고
작가가 내이름도 책에 써줘서 앞으로 절대 버릴 수 없는 내 보물이 되어 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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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ㅇㅇ 역자
ㄷㄷ 니체 만나다니 부럽다
잘못 말함 니체가 아니라 역자..
난 이문열작가의 젊은 날의 초상.. 강연회가서 직접 싸인받은 걸 가지고 있기에.. 나머진 뭐 제값 받으면 언제든 팔 수 있는 책들이라 생각.. - dc App
진짜 작가 만나서 싸인 받은 책은 가치를 말할수 없지
ㅁㅊ 작가를 만나노
역자...ㅋㅋ 원래 그 책 알기 전 부터 나만 알고 있던 사람이였음 한국에서 보기 힘든 천재인데 실제로 만나보게 되어서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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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의 내용을 보면 전혀 다르다고 느껴질 걸 나에겐 정말 귀한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