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랑 17세기에 살다가 19세기로 넘어오니까 쏟아져나오는 정보량에 숨막힌다 이게 다 소설에 사실이니 뭐니를 요구하는 독자들 때문임니다. 정보 많이 줘서 사실 같으면 뭐해 겉모습만 사실이지 속은 비었는데. 물론 스탕달은 갓작가니 저기서 예외인 존재구여 ㅎㅎ 디테일을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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