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본군 침략할때 자기는괜찮으니까 아내만 도망가라고 당신이라도살으라고하는장면(후에 아내 다른놈이랑바람남,, 하지만 아내도그렇게나쁜사람은아님)
유일하게 주인공을 이해해주던 钟老가 갑작스레 죽는장면,, 골골대던 주인공보다 더 먼저가버림,,
어머니의 바램도 무색하게 주인공이 죽는장면,, 宣은 결국 목소리도안나오고 글도못쓰게되는데 엄마가 어떠냐고 "책 뒷면"에 쓰라고하는데 "痛" 한단어만 써버림,,,
이거 막 그렇게 대단한 소설은 아닌데
작은 한 가정내에서 나쁘지 않은 엄마와 할일은 하는 아내가 늘쌍 싸우고 능동적이지 못한 주인공이 혼자 말라비틀어져가다가 병을 얻는
그런 작은 사람들의 작은 일인데
너무 슬픔,,,
아저씨 너 아저씨죠?
중국어 능력자 부럽누.. - dc App
표지는 번체고 본문은 간체네, 대만 작가의 책을 본토에서 다시 발행한건가?
저자가 중국 사람인걸 보면 그건 아닌듯?
출판사 보면 책 서는 번체인데 배울 학은 간체네...... 그 한자가 아닌가 - dc App
차가운발 아마 무정부의지지하는작가임 본국작가임 이분
이사람소설 은근히 슬프면서도 좋지
헐...너는 중국 당대 작가 알아? 책을 대체 얼마나 많이 보는거야?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