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다읽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봤다
왜? 난 이런 진부한 애기를 공감할 수 없는가?
사람들은 재미있다고 추천하는 도서가 왜 나에겐 별의미 없게 느껴지는가?
책을 덮고 생각해보니
난 사랑을 해본적이 없던거였어
사랑! 그래. 난 연애의 감정을 모르는거였어
여자를 만나봤어야 사랑을 알지
ㄹㅇ
오늘도 오열했다
왜? 난 이런 진부한 애기를 공감할 수 없는가?
사람들은 재미있다고 추천하는 도서가 왜 나에겐 별의미 없게 느껴지는가?
책을 덮고 생각해보니
난 사랑을 해본적이 없던거였어
사랑! 그래. 난 연애의 감정을 모르는거였어
여자를 만나봤어야 사랑을 알지
ㄹㅇ
오늘도 오열했다
병신....
톨스토이로 진도 나가려 했는데. 비문학으로 급 진도 변경.
진부한 얘기를 어떻게 표현했는가도 중요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