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부턴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읽을 예정.


그런데 뫼르소의 살해 동기가 아직은 잘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식당에서 만난 여자는 뭘 의미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마지막 재판 과정에서도 한 번 더 나오던데


김화영교수의 해설은 아직 안읽어봤음.


해설이 너무 길어서...


1부는 좀 안읽혔는데


오히려 딱딱할 것 같은 수감생활과 법정을 다룬 2부가 엄청 잘읽혔음.


알바 월급 들어오면 페스트도 사서 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