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시발 그딴게 어떻게 존재해

책의 주인공들 자체가 판타지인데, 정통 추리물

책을 둘러싼 여러가지 사건


고서점 안락의자에 앉아서 모든걸 꿰 뚫어보는 왕가슴 청순 장발 덜렁이 미녀가 있다????

단순하고 우직하지만 순수한 운동남 청년


시발 이딴 사람이 어디있어

아! 운동남이면 고추는 크겟네 개색기

그러니까 왕가슴 청순한 미녀 만나지


그리고 시오리코 묘사 자체가 화장기 없는 얼굴인데

피부가 투명하고 하얗고 뽀얗데 

안아보니 촉감도 부드럽고 따뜻하다고 나오는데

거기에 키도 적당히 크고 가슴도 크고 시발 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판타지 추리 소설이지 ㅋㅋㅋㅋㅋ



시발...

나도.. 거유... 미녀.. 만나고 싶다...

시이이이이이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