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이성비판 -----> 실천이성비판 -----> 판단력비판

저렇게 이어지는 논증보면 논리갑이라서 저절로 뻑갈 수 밖에 엄따

비판 시리즈 다 읽고 나면 충만감은 ㄹㅇ 개쩔거 같네.

보통 철학자들이 이론에 내재한 모순으로 비판거리가 나오는데 칸트는 선행가정 자체의 오류를 제외하면 철학 내부에서 깔건 거의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