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에 따르라는게 칸트인데 이성 자체에 반기 든게 니체니
칸트는 보편적인 도덕 준칙을 지키며 살아가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니체는 그런 도덕의 위선을 폭로해 버렸고 칸트가 인간에게 신이 필요하다며 신을 '요청'한 반면, 니체는 신이 더 이상 필요 없다며 '신은 죽었다.', '아버지가 없다면 나 스스로가 아버지가 돼야 한다'라 말함. 니체와 칸트만큼 대립적인 사상가를 찾기도 힘들듯
그 도시에서 나와보지도 않은 놈이 무슨 인생을 아냐면서 깜 ㅋㅋ - dc App
이성에 따르라는게 칸트인데 이성 자체에 반기 든게 니체니
칸트는 보편적인 도덕 준칙을 지키며 살아가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니체는 그런 도덕의 위선을 폭로해 버렸고 칸트가 인간에게 신이 필요하다며 신을 '요청'한 반면, 니체는 신이 더 이상 필요 없다며 '신은 죽었다.', '아버지가 없다면 나 스스로가 아버지가 돼야 한다'라 말함. 니체와 칸트만큼 대립적인 사상가를 찾기도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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