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책 읽는 남자 좋아하더라.

최우식이나 임수완 같은 샌님처럼 수수한 마스크에 볕 잘드는 창가에 앉아 문학책 넘기고 있으면 어지간한 여자는 금뻑 넘어온다.

그러니까 독붕이들도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