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비참하고 바뀌지않는윗대가리들 조옷가튼 사회
엠생싶어지는 비극적인 사회상과 암울함을
독자에게 전달하는게 목적이었고 이 세계관의 설정이었고 시작
여기에 미래사회라는 환상성으로 검열을 피할목적이였는데
근데 이게 시청각적으로 가니까 저 환상적인 요소들에 엄청난 세밀함과 디테일함의 추가가 이루어지고 인간의 로망이 녹아들면서 어찌된게 비극적인 사회상은 이제 그냥 조미료수준으로 뒤바뀌고 오히려 배경묘사가 진국이되어버리는 이야기로 전개됨
보고계신가요 자미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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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치만 가튼 디스토피아계열 오웰좌와 혁슬리좌는 사회까지 신랄하게풍자해서 신화가되어버렸어요오오오
웃긴것은 써놓고도 조용히하세요당해서 작가가 늘 망명사태로 살았는데도 막상 언급되어주는게 저 두후배문인덕분에 꾸준히 언급되어줬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