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린 글 밖에서 보거나 댓글 확인하는데괜히 쫄린다.한국돌도 아니고 일본돌 짤들 밖에서 보고 있으면 뭔가 남들 시선을 신경쓰게 된다.옛날에 복지관 자원봉사자 휴게실이나 자동차학원 수업용 컴으로 몰래 소녀시대나 에이핑크 찾아보다가 걸려서 민망했던 적이 떠오른다.그래서 책얘기:포트노이의 불만 어딘가 내 얘기 같아서 초반부터 읽기 싫어진다ㅠㅠ
정말 반가운 소식
아.. 많이 싫었나보구나ㅠㅠ
밖에서 디시하는 거 자체가 쪽팔리지 않음?ㅋㅋ 난 그러던데
난 틈틈이 했는데 디씨보다 짤 보이는게 더 민망하다
나만 쪽팔린거 아니었누 난 핸드폰으로만 하는데 가리면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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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밖에있을땐 일본여고생이니 싸이코니 하는 책은 잘 못보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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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밖에서 남들 핸드폰 신경 안 써서 그냥 대놓고 하는디... 물론 지하철에서 갑자기 씹덕짤 나오면 당황스럽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