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건 '용의자 x의 헌신'이라는 책을 읽고 알았는데
그 때 너무 재밌게 봐서 이 작가분의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다작을 해서 읽을 것은 많았는데, 좀 퀄리티가 떨어지는게 많아서 아쉽다 생각 하는 작가인데
그래도 몇몇 수작들을 읽다보면 다시 이 작가의 책을 찾게 되네요.
추리소설 작가로 처음 알고 찾게 되었지만, 트릭의 치밀함보다 다른 쪽에서 더 기억에 남는 작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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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으로는 최고의 작가 그이상이지 개인적으로 좋은작가라고생각함
작가 본인도 책 읽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읽기 좋은 글을 쓰고싶다 했으니 자기 의도대로 잘 쓰고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 dc App
솔직히 나는 매우 좋은작가가튼데 입문난이도를 낮춰주는것은 ㄹㅇ 좋은전략임
나도 대표작들 몇 개 읽어보니까 꽤 좋던데 순혈 추소붕이들은 극혐하더라
다작 존나하는데도 거의 평타는 치는 거 보면 참 신기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