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의 죽음보고 뭐지; 했는데 다른 작품들은 다 마음에 들었고 그 중 하나를 꼽자면 공포가 제일인거 같아 


사후세계보다 인생이 더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게 너무 와닿드라;


체호프 다른 단편들 읽고 싶은데 어떤 출판사꺼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