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이고 부정할 수 없는 명제를 던져내고 거기에 대한 특유의 반항적 사유는 인간이 감성을 가진 존재인 이상 들끓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불이 삶의 허무에 꺼지려 할 수록 삶 속에 존재하는 모든 너저분한 것들을 다 끌어 모아서 불씨를 꺼지지 않게 하는 그의 삶의 긍정은 실로 진정한 의미의 사랑이지 않을까 싶음.
하.. 멋진 영혼..
불이 삶의 허무에 꺼지려 할 수록 삶 속에 존재하는 모든 너저분한 것들을 다 끌어 모아서 불씨를 꺼지지 않게 하는 그의 삶의 긍정은 실로 진정한 의미의 사랑이지 않을까 싶음.
하.. 멋진 영혼..
카뮈는 이룰꺼 다 이루고, 쭈굴망탱이로 늙어서 죽지도 않았고, 추한 모습이 없다는게 부러움. 늙어서까지 글쓰고 더 많은 작품을 남겼으면 어떤 평을 들었을까. 그리고 늙어서 추한행보를 보였으면 평도 달라졌겄지? - dc App
알제리 독립 반대하지 않음?
그러넹.. 이거로 오지게 까였네 - dc App
시지프 신화만큼 간지나는 철학을 찾기 힘들지 문학의 멋진 면, 철학의 멋진 면만을 뽑아내서 만든 작품 같음
오 뭔가 낭만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