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케 좋지않네 도끼랑 똘이는 누가 더 문학의신인가 그냥 둘다신하자 이걸로 결론나올정도고 둘다 당시에도 인기좋은작가들이였는데 위고는 럭키웹소설작가쉑 이라고 그렇게까지 고평가안하네 유럽짱깨새끼들의 국민작가까지 볼 여유따위 없어
글 못쓰는 건 아닌데 묘사가 어후.... 숨막힘
개인적으로 묘사많은 작가는 싫어함 발자크 그인간도 진짜 읽을것이 그것밖에없어서 읽었지 아니었으면 때려칠수준의 묘사들의 홍수에 던졌을수준임 소설은 인간의 내면을 묘사해야하는것이란말이다아아
나도 조아함 웃는 남자 재밌었어
과함. 묘사도 과하고 설명도 과함.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이 너무 영웅같음. 불의를 참지 못한다! 혁명이다! 으아아아! 걍 딱 불뽕에 맞는 작가라 생각함. 하기야 프랑스 혁명 두고 새로운 시각 제시하면 국내에서 쳐맞겠지.
레미레자블 뮤지컬이랑 영화만봤는데 이게 각색의 문제인지 인물들이 지나칠정도의 영웅주의적이고 희극적인게 도가 지나칠수준이더라 체호프같이 절제와 폭발을 지키는 희극을 좋아하는 입장인지라 좀 부담스러웠음
그냥 프랑스 19세기는 플로베르면 충분하니 보바리나 봅시다. 플로베르만 대표 작가로서 다른 나라 후리고도 남음.
어렸을 때 장발장 읽은거로 만족함. 여기서 레미제라블 읽었다는 후기 많이봤는데.. 숨막힌단 소리밖에 못봄 ㅋㅋ.. 웃는남자나 93년이나 함 봐볼까.. 레미제라블은 도저히 ㅋ.. - dc App
에코책보다가 웃는 남자랑 파리의 노르트담도 스포당해서 ㅅㅂ.. 에코형이 책스포 다 해놓음 - dc App
배경이나 상황 묘사가 장황하다 싶긴 한데 나는 그 점 때문에 인물의 내면을 세세히 들여다볼 수 있어서 신기했어. 왜 이런 행동을...? 이라고 생각하다가도 읽다보면 이럴 수 밖에 없었겠네 이러게 되더라
위고 좋은데 - dc App
도끼나 똘이 작품 보다 재미있게 읽었음
번역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