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추해지는 걸 두려워하고, 부정적으로 보내.....,


자기 작품에  발목이 잡히는 것도 아름다운것이고
자기 작품을  뛰어넘는 것 또한 아름다운것이다.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추한건 없다.
변화없는 인간이  제일 불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