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만하면 취미 좀 가지라는 말을 듣는데 얼마 뒤에 또 친척들한테도 톡톡 쏘이겠다. 가령 그림그리는 취미를 가져보라던가... 그리는 취미야 있었는데 도화지가 아니라 컴퓨터 그림판이었던게 함정ㅋㅋ.. 이번 주말만 잘넘기고 서던리치나 다시 재독해야겠다.
그림 그리는 거 가만 보면 대단함. 난 내 손이 똥망이라 영화감상이랑 음악, 독서등 그냥 수동적인 취미만 하는데. 캐나다 살때 야구했지만 국내 들어와선 못 하고.. 사실상 그거 빼곤 친구랑 나가 노는 것 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