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만하면 취미 좀 가지라는 말을 듣는데 얼마 뒤에 또 친척들한테도 톡톡 쏘이겠다.
가령 그림그리는 취미를 가져보라던가...
그리는 취미야 있었는데 도화지가 아니라 컴퓨터 그림판이었던게 함정ㅋㅋ..
이번 주말만 잘넘기고 서던리치나 다시 재독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