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개쓰잘데기없는 이야기들의 향연이라고 느낄수있음
실제로 소설은 계속 그런식으로 진행됨
그들의 아주 공통적인 접점은 하나임
그냥 우리가 지나쳐가는 사람들의 별 잡념들과 생각들의 모음임
애시당초에 어딘가 난 특별히 튀고싶다 어딘가 난 저사람들과는 다른 괴짜의 삶을 살고있다고 자부하지만
현실은 그저 지나가는 엑스트라1에 불과함
우리가 사는 삶부터가 그렇잖음
애초에 힙스터라고 부심부려봤자 남들은 그저 특이한사람이네 이게끝인 감상평만 남기고 오래 기억하지않음
그런 삶을 살아온 독붕이로써 떠도는 상념들에 공감도가고 재밌다고 생각하는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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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좋게는 읽었는데 뭔가 임팩트가 약한 느낌도 있고....
주딱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