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애들에게 개인단말기를 주고 사용하는 장면이나오는데 계속 \"빈은 자기책상을 가져와 켰다\" \" ㅅ친구의 책상에 접속했다\"하기에 뭔가 봤더니테블렛 피시를 그렇게 번역해 놨나보네(엔더의 그림자,오손 스캇 카드, 루비박스)2010년 번역이면 그때 테블릿 안나왔을땐가?
태블릿은 있는데 아직 대중화 되기 전인듯
책상...은 좀 - dc App
혹시 책상에 거대한 디스플레이가 내장된게 아닐까 ㅋㅋ
책이 쓰여진 시기가 1999 년이에요. 태블릿 PC 스마트폰 모두 세상에 없던 시절에 상상만으로 쓴 책이죠. 책상에 PC 가 장착된 교실을 상상하였다고 읽힙니다. 작품이 나오고 몇 년 만에 기술의 진보가 책 속의 상상을 앞서 간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