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들이 아니라 책장이 부러웠던 짤방 하나 있었는데 그 글을 못찾겠네
책장 인증 뭐 이런 사진도 아니었고 그냥 책 몇권 소개하는 글이었는데 책장이 엔틱한 갈색에 위아래 수직으로 여닫는 문에 그게 5단으로 되었더라고
약간 유럽영화에 소품으로 나올법한 디자인
책들도 꽉꽉 차 있는데 진짜 탐나더라고
그때부터 유리문짝 달려있는 책장 가지는게 독붕이 로망이 된듯
나중에 내 집 생기면 꼭 한 면을 그런 책장으로 짜는게 10년 목표다 ㅎㅎ
난 책들이 아니라 책장이 부러웠던 짤방 하나 있었는데 그 글을 못찾겠네
책장 인증 뭐 이런 사진도 아니었고 그냥 책 몇권 소개하는 글이었는데 책장이 엔틱한 갈색에 위아래 수직으로 여닫는 문에 그게 5단으로 되었더라고
약간 유럽영화에 소품으로 나올법한 디자인
책들도 꽉꽉 차 있는데 진짜 탐나더라고
그때부터 유리문짝 달려있는 책장 가지는게 독붕이 로망이 된듯
나중에 내 집 생기면 꼭 한 면을 그런 책장으로 짜는게 10년 목표다 ㅎㅎ
진짜로 그런게 편할거 같긴 하던데 정작 사용해보니까 약간 책이랑 단절된 느낌도 드는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