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더라 그땐 문학에 일절 관심 없을때인데도 푹푹 나린다 이구절이 좋았음

글구 나중에 숄로호프 고요한 돈 강 번역 찾을때 백석본 찾을려고도 했구

흑석?적석?천석?만석? 노노

백석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