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독갤에 당분간 책 더 안 지른다고 했지만

이번 지름은 원래 예정된 지름이니(몇 개월 전부터 지르겠다고 마음 먹었던 거)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여러권을 샀다.

비문학 두 권에 영미문학 몇 권에 음반 두 장

많이 질러서 신나지만 연휴 끝나고서야 택배 받을 생각에 시무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