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면서 용돈 탕진하고 한 5마넌정도 남으면 그걸로 책 좀 지르자 생각해놓고 막상 사기만 하고 안읽는데
오히려 명절까지 책읽어? 라고 생각하면서 주춤하게 되더라
여기넘들보면 나름 대단하다는 생각도 듦
난 그냥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면서 용돈 탕진하고 한 5마넌정도 남으면 그걸로 책 좀 지르자 생각해놓고 막상 사기만 하고 안읽는데
오히려 명절까지 책읽어? 라고 생각하면서 주춤하게 되더라
여기넘들보면 나름 대단하다는 생각도 듦
내가 작년까지만해도 그랬음. 책에 재미붙이고 나선 어디 놀러가서도 책 읽게 되더라. 지금도 호텔에서 책 읽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