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그 사람을 소비하는 것이다. 독자적인 사유 없는 톱니바퀴가 되기를 자처하는 한심한 짓이다.

니체가 그토록 경멸한 인간말종의 전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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