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당시의 버블경제의 그갬성을 살리기에는 하루키가 더 적합한것가틈 시티팝등의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그속에서있는 외롭고 씁쓸한 감성을 기성세대들은 계속해서 그리워하지 거기에서 하루키가 그린 그 감성을 모두가 원하는것 아아닌가싶음 화려하지만 외로운 그감성 돈걱정없이 인간성자체나 고민하던그시절 지금은 돈에 인간마저도 다들 사납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니까 더욱 그 시절을 원하는것가틈
"21세기의 피츠제럴드"
아아 거기서도 무적의 섹스머신이 나오고 비트고온가튼게 나오는 모더니즘적인 사회가 이루어지는구나~
ㄴ We beat on?...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