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메세지를 주는 책을 좋아해

이방인, 시계태엽오랜지처럼 상황에 이입해서 메세지를 주는것도 좋아하고

군주론, 사회계약론처럼 직설적이어도 좋아

그런데 지금은 롤리타, 창백한 불꽃처럼

서술자까지 생각해가면서 다회독해야 하는걸 읽기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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