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메세지를 주는 책을 좋아해 이방인, 시계태엽오랜지처럼 상황에 이입해서 메세지를 주는것도 좋아하고 군주론, 사회계약론처럼 직설적이어도 좋아 그런데 지금은 롤리타, 창백한 불꽃처럼 서술자까지 생각해가면서 다회독해야 하는걸 읽기는 싫어 - dc official App
역사란 무엇인가, 막스베버 직업으로서의 학문, 직업으로서의 정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