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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갤에 독서의 효용을 놓고 허구한 날 이상한 이야기 해대는 친구들 있길래 이런 관점도 있다고 말한 겁니다. 댓글에도 언급됐었지만 부르디외가 했던 이야기를 제 방식대로 풀어 설명한 것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