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1662681


근데 한국 현대희곡선임.


나오라는 소설은 안 나오고 희곡이 나왔네.


작품을 선정할 아이디어가 떨어져서 이런 걸 내보였을까,


아니면 '문학'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희곡을 선보이고 싶었던 걸까,


아무튼 희소식이네. 안 나오는 것보다는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