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루소의 공놀이하는 남자들 이라는 그림이라던데 익살스런 광기가 느껴지는게 좋다. 정면 바라보는게 뒤집은 이집트 판화 느낌도 나고.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뒤틀린 그림은 닥추야 매지컬 펀치! 매지컬 펀치!
다른 코스모스로 착각했네 ㅋㅋㅋㅋ
안그래도 방금 념글에서 한밤의 아이들이랑 같이 사놓은거 봤다.
태보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