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브리치 세계사」는 교보에서 사고
나머지는 알라딘에 샀습니다.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신교대에서 너무 재밌게 3번이나 읽었었는데 매대에 있길래 이참에 소장했습니다.
「만들어진 신」은 저번부터 「눈 먼 시계공」이랑 같이 꼭 읽어보고 싶었던 도킨스의 책이어서 구매했습니다.
「워더링 하이츠」(폭풍의 언덕)은 생활관 동기가 원서로 읽고 있길래 궁금해서 샀습니다.
「그리스인 조르바」랑 「우신예찬」은 그냥 있길래 혹해서 샀음 ㅋㅋ
군대 진중문고에서 셰익스피어 언구회의「4대 비극」편만 읽어봤는데 읽기 편해서
희극이랑 비극 다 합친 「4대비극 5대희극」을 샀습니다.
7권 해서 8만원 나왔네요.
남은 돈으로 그리스 비극 전집 때려야겠습니다.
+) 원래 하라리의 호모데우스랑 21가지 제언도 사려 했는데
몇 장 읽어보니까 좀 별로여서 그냥 내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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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예찬 읽어보고 괜찮으면 읽어봐야겠네요
책욕심!
멋짓 독붕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