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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독린이라 읽기가 쉽지는 않았다..
<철학과 자연의 거울>, <또 하나의 선구자>는 읽고나서 사실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잘 모르겠더라
그리고 <더 서퍼링 채널> 읽을때는 너무 왔다갔다해서 집중이 잘 안됐ㅏ ㅜㅜ
하지만 <미스터 스퀴시>,<굿 올드 네온>은 내 눈높이에서도 진짜 좋았다.

<굿 올드 네온>은 작가가 자살한걸로 아는데 왜 자기가 자살했는지 글이라는 한없이 불완전한 수단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설명해주려는 느낌? 오늘이나 내일중으로 다시 읽어볼 예정임

+<오블리비언>은 아직 스토리 이해가 잘안됬는데 마지막 결말부분이 의미하는게 결국 앞의 모든 내용이 호프의 꿈이었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