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답게 외가가서 세배하고 책장부터 샅샅이 뒤졌다. 내가 갖고 싶은 책 하나만 가져왔는데 1987년에 나온 시집임. 거기다 인스타에 올려도 어색하지 않은 세련된 책갈피 겟.
[인증📸] 연휴 때 득템한 책 인증
오펜하이머(tauzero12)
2020-01-26 19:09:00
추천 1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스포)<오블리비언> 다읽음
[감상✍] 익명(223.39) | 20.01.26추천 7 -
김지원 「사랑의 예감」 다시 읽은 뒤 반성
[1][일반] 도띠(luj0810) | 20.01.26추천 9 -
죄와벌개꿀잼이네
[2][일반] 익명(59.29) | 20.01.26추천 7 -
올해 소박한 목표
[1][일반] sens(rixby) | 20.01.26추천 5 -
성의역사 4권까지 2주에 걸쳐서
[일반] 흙수연(kimsy3848) | 20.01.26추천 1 -
돈키호테 성찰이라는 책 재밌음?
[일반] 익명(39.7) | 20.01.26추천 1 -
책꽂이투쟁기랑 책에 빠져죽지않기 읽어본 사람??
[3][일반] 펭수친구(180.71) | 20.01.26추천 0 -
이거 읽어 봐라
[1][일반] 익명(61.98) | 20.01.26추천 0 -
편독
[5][일반] sens(rixby) | 20.01.26추천 1 -
난 비문학 죽어도
[6][일반] 아바바바바(bakisama) | 20.01.26추천 2
ㅋㅋ 세배하고 책장 뒤지기
뭐야힙해 갖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