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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에 이르는 병' 괜찮았음. 오지는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음
마술적 리얼리즘 딱지 붙어 있는 판타지 소설들. 거장과 마르가리타 같은 거
고건 애초에 장르문학이 아니지 않나
장르소설의 범주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텐데 거장과 마르가리타는 유독 판타지소설로 보는 관점이 꽤 있는 듯. 민음 번역가도 sf 작가고 해설도 그런 관점에 초점에 맞춰 썼다는 거 같고...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대프니 두 모리에 마가릿 애트우드 올라프 스태플든 커트 보네커트
커트 보거넷의 제 5도살장은 꼭 읽어보고시픔 - dc App
레이먼드 챈들러
아가사 크리스티 장르문학에서 여신이지만 순문학에서도 꽤 인정받은 사람 세이초 일본사회파추리문학의 아버지 순문학에서도 인정받았음 내가알기론 이두사람정도
맞다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꼭 봐라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 dc App
그리고 - dc App
드 - dc App
사변소설 쪽은 워낙 정치성향도 그렇고 뉴웨이브-슬립스트림 특유의 이도저도 아닌 점 때문에 호불호가 갈려서 선뜻 추천하기 그런데...
가령 난 엔더의 게임의 결말을 (청소년 소설로서도, SF로서도) 유치하고 기만적이라고 생각했지만, 결말 때문에 평범한 밀리터리sf에서 벗어났다고 평하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 그놈의 문학성?이란 게 도대체 뭔지 궁금해지는 것...
미스터리 소설은 평단의 인정은 둘째치고 대중문학과 순문학의 경계는 커녕 장르적 경계도 모호해진지 오래라...
크리스티나 세이초, 챈들러, 아니면 심농은 뭘 읽어도 ㅍㅅㅌㅊ은 되겠지만 좀 대중적인 픽이니까 너무 기대하고 읽으면 문학독자?입장에선 화딱지 날지도 모름...
어쨌든 나로서는 적당히 괜찮은 책들은 누가 최고라고 하기엔 너무 많기도 하고, 문학 독자도 아니니 고오전의 권위?에 비빌만한 장르소설이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음...
여디 사람들은 진짜 자존심이 있는지 이영도는 추천을 안 하는구나... - dc App
---------테러호의 악몽 미만잡-------------
눈물을 마시는 새 - dc App
에드거 앨런 포, 로저 젤라즈니, 살만 루슈디, 이탈로 칼비노, 움베르토 에코,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어슐러 k 르귄,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미하엘 엔데,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하인라인
SF-사변소설 좋아하시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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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에 이르는 병' 괜찮았음. 오지는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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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애초에 장르문학이 아니지 않나
장르소설의 범주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텐데 거장과 마르가리타는 유독 판타지소설로 보는 관점이 꽤 있는 듯. 민음 번역가도 sf 작가고 해설도 그런 관점에 초점에 맞춰 썼다는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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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보거넷의 제 5도살장은 꼭 읽어보고시픔 - dc App
레이먼드 챈들러
아가사 크리스티 장르문학에서 여신이지만 순문학에서도 꽤 인정받은 사람 세이초 일본사회파추리문학의 아버지 순문학에서도 인정받았음 내가알기론 이두사람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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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변소설 쪽은 워낙 정치성향도 그렇고 뉴웨이브-슬립스트림 특유의 이도저도 아닌 점 때문에 호불호가 갈려서 선뜻 추천하기 그런데...
가령 난 엔더의 게임의 결말을 (청소년 소설로서도, SF로서도) 유치하고 기만적이라고 생각했지만, 결말 때문에 평범한 밀리터리sf에서 벗어났다고 평하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 그놈의 문학성?이란 게 도대체 뭔지 궁금해지는 것...
미스터리 소설은 평단의 인정은 둘째치고 대중문학과 순문학의 경계는 커녕 장르적 경계도 모호해진지 오래라...
크리스티나 세이초, 챈들러, 아니면 심농은 뭘 읽어도 ㅍㅅㅌㅊ은 되겠지만 좀 대중적인 픽이니까 너무 기대하고 읽으면 문학독자?입장에선 화딱지 날지도 모름...
어쨌든 나로서는 적당히 괜찮은 책들은 누가 최고라고 하기엔 너무 많기도 하고, 문학 독자도 아니니 고오전의 권위?에 비빌만한 장르소설이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음...
여디 사람들은 진짜 자존심이 있는지 이영도는 추천을 안 하는구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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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 로저 젤라즈니, 살만 루슈디, 이탈로 칼비노, 움베르토 에코,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어슐러 k 르귄,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미하엘 엔데,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하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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