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되는 대상과 비교하거나
단순화한다는게 물론 놓치는 것도 많고 한데
그만큼 고민을 했으니 분량을 뽑아내는 거 아닐까??
난 지대넓얕 좋았는데(1 ,2만 봄)
0도 사려고 하고
열한계단도 좋았음
(이거랑 유시민 청춘의 독서보고 죄와 벌 읽음)
시민의 교양,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는 호불호 좀 갈릴듯
읽다보면 작가 생각이 조금 편향되어있다? 이런 느낌을 받을수있음
단순화한다는게 물론 놓치는 것도 많고 한데
그만큼 고민을 했으니 분량을 뽑아내는 거 아닐까??
난 지대넓얕 좋았는데(1 ,2만 봄)
0도 사려고 하고
열한계단도 좋았음
(이거랑 유시민 청춘의 독서보고 죄와 벌 읽음)
시민의 교양,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는 호불호 좀 갈릴듯
읽다보면 작가 생각이 조금 편향되어있다? 이런 느낌을 받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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