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군 천변풍경은 명작인가라는 말에 예쓰라고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꽤 실험성이 강함에도 작품성자체는 우수하다고 정신승리해봄 아쉽게도 박태원의 모더니즘적인 횡보는 사실상 친일적인작가로 돌아서면서 끝났다고 보면됨 이건 작가가 가장으로써의 책임을 져야함과에 동시에 문단에서의 혹평을 이상처럼 버티지못하고 포기한것가틈 아쉬워
미쿡의 천변풍경 존 더스 패서스의 맨해튼 트랜스퍼 가즈아 물론 난 안봐지만
나한테 너모하네
박태원 단편 쪽엔 좋은 작품 뭐뭐 있어?
골목길,방란장주인 구보씨는 좀 작가가 절친만큼 실험하라는기분인데 방란장쪽은 이인간도 정상은 아닌것가튼게 확고히 드러남
문체를 보라고 살아 있어
외손자가 넘 잘 나가잖어 - dc App
사실 박태원 재평가에 큰 이유가 이상이랑 우주절친+외손자의 천재성+구인회가 당시의 힙스터들 모임 덕인게 큶 여러가지로 인간관계하나로 재평가받는 모더니스트클라쓰